2018년 07월 17일
그녀가 말했다.

저기, 있잖아.

혹시 내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라도,

그래도 나를 용서해 줄 수 있어?


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그녀가 내게 말했다.

by 꼭사슴 | 2018/07/17 10:29 | GRUMBLE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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