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07월 17일
그녀가 말했다.

저기, 있잖아.

혹시 내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라도,

그래도 나를 용서해 줄 수 있어?


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그녀가 내게 말했다.

by 꼭사슴 | 2018/07/17 10:29 | GRUMBLE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uselessjunk.egloos.com/tb/741673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